면세를 안하자니 손해보는것 같고 면세때문에 사자니 과소비느낌?
여권을 중간에 떨어트리는등 우여곡절 끝에 공항에왔는데요
해외출국자의 특권이자 즐거움하면 면세제품을 구매하는것입니다.
공항 면세점의경우 전제품이 면세이고 시내면세점의경우 5500엔 이상등 조건이 붙습니다.
하지만 저는 잦은 출국에도 면세를 잘안하는데요.
면세제품이 인터넷보다 또는 지인찬스보다 비싼경우가 많습니다.
시내면세점의 경우는 불필요하게 금액을 맞추려고 사는경우가 있는데요.
이번엔 가족부탁으로 발렌타인한병을 추가로샀는데요.
원화강세라 그런지 면세점이 엄청 싸더라구요.
21년산이 11만원정도 였습니다.
담배랑 술을 구매뒤 탑승대기중인데 충격적인것을 발견했습니다.
서민주 참이슬과 막걸리가 면세주류에 올라가있네요.
허걱 쟤네는 여기올애들이 아닌데.. 워낙싼애들이라 과세해도 얼마안하는 친구들이 면세로 판매중입니다.
저걸 사는분들이 있으니까 판매중이겠지만 신기하네요.


외국분들 용인가요?ㅋ
저도 출장다닐때 면세점 잘 안가게되더라구요.
괜히 면세라고 안쓰는것들도 사게되는..
글구 인터넷제품이 더 싼걸 발견하고 절망..
근데 요즘 원화강세라니...다음주 출국할때 잘 봐야겠습니다~^^
저는 세금비율이높은 술과 담배외엔 면세로 안삽니다. 말씀대로 인터넷이 훨싸서말이죠
참이슬과 막걸리가 좀 신기하기는합니다. ㅋㅋ
신기하네요~ 저도 사진보고 저기 있을 애들이 아닌데하는 생각을 했는데 한국 사람들은 다 비슷하게 생각했나봅니다 ㅎㅎ
면세점에 막걸리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ㅋㅋ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seongbuk님 !!
면세점 구경하는게 재밌긴 하죠 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통하며 지내요!
네 소통하며 지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