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당하는 경제심리] 차트분석은 점성술이다.
통영으로 여행와서 새벽에 차를 마십니다.
도박사의 오류를 꺼냅니다. 동전의 앞뒤를 맞추고 돈을 따는 도박사가 있다고 합니다. 돈이 연속으로 뒤가 나왔습니다. 그 뒤에 어떻게 될까요? 우리 뇌는 앞이 나올 것이라고 쉽게 예측합니다. 패턴을 발견합니다.
뇌는 복잡한 걸 싫어합니다. 패턴을 좋아합니다. 시각은 패턴을 학습하면서 쾌락을 느낍니다. 시선은 태어난 후에 쾌락을 기반으로 학습되는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점성술로 상황을 파악하곤합니다. 사실 차트를 보는 건 별자리를 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수 많은 가능성과 우연 속에서 패턴을 읽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챠트를 보고 투자하는건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라는 격언도 있죠.ㅎ 점성술과도 같네요ㅎㅎ
네~ 더군다나 종종 백미러도 특정 각도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 팔로우 보팅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오우~ 마법사님이 여기도 계셨네요 ^^ 저도 동전을 자주 활용하곤 합니다. 우림과 둠밈.. 이것 저것 묶어서 '코인이즘'을 주창할까 했었는데 비트코인 때문에 다른 말을 찾아봐야 할 듯.. 아무쪼록 새해에는 스팀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_ _ )
감사합니다. 동전이야 말로 마법의 도구인 듯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