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0519/멋진하늘+서울혁신파크
오늘 정말 하늘이 멋드러졌습니다.
성장판단체카톡방에서는 아침부터 이 하늘이야기가 넘쳐났는데여. 각자가 바라본 하늘을 감탄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유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집에서 하늘을 바라보았더랬습니다.
아파트 틈새를 아랑곳하지 않는 하늘의 기운은 너무나 멋졌습니다. 몇일동안의 비가 공기를,하늘을 말끔히 씻겨주어 주말선물을 준 것 같습니다. 다만 화창한 서울의 아침소식을 전해 준 친구분은 광주에서는 비소식을 알려주었네요.
가장 압권은 오늘 아침 안산에 오른 친구분이 찍어보내주신 사진입니다.
서대문구안산에서 저 멀리 송파의 잠실까지, 서울의 모든것을 아우르는 자태에 감탄감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아이들과 서울혁신파크에 왔습니다.
이곳 앞마당에서 퀵보드타고 줄넘기하고 방울방울놀이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내요
나중에 또 서울혁신파크에 대해서 글을 올릴께여. 이곳은 어마어마한 보물같은 곳이라서요
둘째아이의 방울방울, 뒤의 농구대는 love가 아니었습니다.
연휴의 일상이 지나갑니다. 이제 아이들 데리고 저녁먹으로 나가봐야 겠어여. 빨래들도 뽀송뽀송해진 멋진 하루였습니다.
오늘 날씨 정말 좋았죠.^^ 하늘도 푸르르고~ㅎㅎ
금방 여름 올 것 같습니다.
네네 내일도 맑은 하늘을 기대합니다
내일도 멋진 하루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