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BIT 거래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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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체인파트너스에서 최근 발표한 거래소 DAYBIT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체인파트너스는 한국의 첫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입니다.
블록체인 분야 회사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체인파트너스는 회사 설립부터 매각까지 경험한 성공 기업가들과 구글 출신 개발진이 모여 2017년 설립되었습니다. (기업 소개 링크)

본 글은 체인파트너스에서 의뢰를 받아 작성한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서비스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영혼없이 칭찬일색으로 도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목차

  1. 회원가입
  2. 초대 보너스
  3. 리워드 프로그램
  4. 인증/보안
  5. 입금/출금
  6. 거래소
  7. 투자내역
  8. API
  9. 모바일 앱
  10. 향후 계획

1. 회원가입

https://daybit.com/auth/sign-up

회원가입 과정이 더할 나위 없이 간결합니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끝입니다.

초대코드는 필수 입력 사항이 아니며, 심지어 가입 이후에도 입력 가능합니다.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대체 어떤 혜택이 있는건지 바로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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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대 보너스

https://daybit.com/reward/referral-bonus

회원가입시 초대코드를 입력한 회원(초대받은 회원)과 초대한 회원(초대자) 모두 다음과 같이 DAY 리워드(DAY 토큰)를 추가 지급 받게됩니다. DAY 리워드 전체 총량인 10억 DAY가 모두 소진될 때 까지 계속해서 지급받습니다.

  • 초대받은 회원 = 본인이 받은 DAY 리워드 중 20%를 추가 지급
  • 초대자 = 초대받은 회원이 받은 DAY 리워드 중 10%를 추가 지급

초대 보너스로 주어지는 DAY 리워드인 DAY 토큰에 대해서는 다음 항목인 '3. 리워드 프로그램'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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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 > 초대코드 관리 > 초대코드 입력

회원가입시 초대코드를 입력하지 않았어도 회원정보 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 가능합니다. 최초 1회만 입력 가능하며, 이걸 입력해야 본인의 DAY 리워드 중 20%가 추가로 지급되기에 무조건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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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워드 프로그램

https://daybit.com/reward/day-reward

초대 보너스도 리워드 프로그램의 일부인 만큼 더 큰 개념인 리워드 프로그램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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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IT의 리워드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셋으로 나뉩니다. 세개의 프로그램이 완전 별개의 개념은 아니며, 그 중심에는 DAY 리워드(DAY 토큰)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DAY는 대체 무엇이며 어디에 쓸 수 있는걸까요? DAY는 DAYBIT에서 거래가 가능한 토큰 중 하나입니다. 흔히 말하는 거래소 토큰입니다. 정확히 어디에 쓸 수 있는지는 다음 FAQ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FAQ] DAY는 어디에 쓸 수 있나요?

  1. 거래 수수료로 사용 시 할인(50%)
  2. 하루에 한 번 이상 거래를 한 회원이 DAY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BTC 리워드 지급
  3. 보유량에 따라 신규상장 토큰 에어드랍 등에 사용

DAYBIT 거래소 내에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실제돈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리워드 프로그램을 최대한 활용해서 보너스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4. 인증/보안

https://daybit.com/mypage/security

소중한 자산을 보관하고 거래하는 곳인만큼 보안사항은 필수입니다. 2차 인증 방법으로 휴대폰 인증을 지원하며, 매 로그인 시 사용하거나 새 IP에서 로그인 시 사용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휴대폰 인증은 기본사항은 아닌지만 무조건 하시길 권합니다. OTP 방식을 아직 지원하지 않는 부분은 다소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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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 출금한도를 변경하고 싶습니다.

2단계 휴대폰 인증 까지만 해도 1일 $50,000가 출금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1일 출금한도를 더 올리고 싶으신 분은 여권이나 신분증 등으로 인증하는 최종 단계인 '3단계 신원 인증'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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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입금/출금

https://daybit.com/mypage/transactions/txs

은행거래와는 다르게, 암호화폐 입출금 실수는 돌이킬 방법이 아예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들어, 1천만원에 해당하는 전송 실수는 그냥 1천만원과의 영원한 안녕을 의미합니다. 실수를 알아차리고 뒤늦게 울고불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야말로 재앙입니다.

그런 이유로 암호화폐 입출금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 입금시: 해당 암호화폐의 트랜잭션 진행사항을 최대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가? 즉, 타 거래소에서 출금이 시작되고 본 거래소의 입금내역에 찍히기 전까지 얼마나 오래 걸리는가? (그니까, 출금완료도 입금완료도 안된 어중간하고 불안하기 그지없는 시간의 간격이 대체 얼마나 긴가?)
  • 출금시: 불안하게 타 거래소의 지갑주소를 매번 복사할 필요 없이 주소록을 관리 할 수 있는가?

똑같은 얘기를 여러번 할 만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인 만큼, 입출금 관리가 얼마나 매끄럽게 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놀랍게도(?) 제발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고스란히 구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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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거래한 BTC 입금의 '진행중'에 해당하는 이미지입니다. 제발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건, 불안하니 최대한 빨리 '진행중'인 내역이라도 속시원히 떴으면 좋겠다는것과, 입금완료까지 너무 많은 트랜잭션 컨펌수를 요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것 두가지였습니다.

트랜잭션 최초 컨펌이후 내역이 바로 뜨며, 딸랑 두개의 컨펌만 완료되면 입금완료로 처리됩니다. 이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해놓은 거래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덕분에 BTC 입금완료까지 그닥 오래 기다리지 않았으며, 그닥 오래 초초해하지도 않았습니다.

회원정보 > 주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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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주소록 관리를 통해 출금시에도 다소 덜 불안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한 모습입니다. 이 역시 당연해 보이지만 거래소의 규모를 막론하고 주소록 제공을 안하는 거래소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찌보면 별거 아닌 사항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중요하게 여기는 대목인 만큼 설명이 좀 장황해졌습니다.

6. 거래소

https://daybit.com/exchange?quote=BTC&base=ETH

암호화폐 거래가 좀체 익숙해지질 않아서 너무 복잡한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있어야 할게 내가 생각하는 보통의 그 자리에 있는 모양새를 가장 좋아합니다. 다행히도 익숙히 보던 거래소 화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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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 영역은 거래소 화면의 우측하단에 존재하는데 '조건' 항목이 다소 복잡해 보입니다. 거래소의 핵심은 거래 그 자체이기에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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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중 Stop-Limit과 Trailing Stop이 우리가 그닥 익숙하지 않은 부분인데 이것들은 대체 뭘까요?

  • [이용가이드] Stop-Limit : 조건보다 작거나/크거나 같을 때
    • Stop-Limit 매수 : 조건보다 크거나 같을 때 매수
      • 투자를 아직 안하는 걸 원칙으로 하지만 더이상 기다릴 수 없을만큼 지나치게 시세가 올라서 안사면 왠지 안될거 같은 느낌이 드는 가격에서 자동 매도. 그닥 바람직한 투자방식으로 생각되진 않기에 비추천.
    • Stop-Limit 매도 : 조건보다 작거나 같을 때 매도
      • 존버를 원칙으로 하지만 일정 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눈물을 머금고 자동 매도. 존버 좋아하다가 투자금이 수십토막나서 강제존버로 전환하는 최악의 사태를 막을 수 있음. 격하게 추천.
  • [이용가이드] Trailing Stop : 저점대비 상승 매수
    • 토큰의 하락곡선을 계속 추적(Trailing) 하다 일정비율 다시 상승하는 시점(Stop)에 매수주문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
  • [이용가이드] Trailing Stop : 고점대비 하락 매도
    • 토큰의 상승곡선을 계속 추적(Trailing) 하다 일정비율 꾸준히 하락하는 시점에 매도주문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

모두 잘 알면 좋겠지만 반드시 눈여겨봤으면 하는 조건은 바로 굵은 글씨로 표시한 'Stop-Limit 매도'입니다. 원치않는 강제존버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데, 이를 제공하는 거래소가 규모를 막론하고 흔치 않습니다.

거래소 페이지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역력하며 'Stop-Limit 매도'는 특히나 맘에 듭니다. 다소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직 초기라 그런지 코인의 다양성과 거래량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성장과 더불어 차차 나아지기를 바래봅니다.

추가로, 한화 마켓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7. 투자내역

https://daybit.com/mypage/funds/balance

투자내역 화면입니다. 구구절절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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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PI

https://daybit.com/mypage/api-managements

개발자들을 위한 메뉴입니다. API 활용을 통해 조회나 거래등을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키 권한이 깔끔하게 잘 나뉘어져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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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daybit.com/kr

보기 드물게 깔끔하고 상세한 API 개발문서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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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모바일 앱

Android/iOS 모바일 앱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10. 향후 계획

향후 계획에 대한 큰 그림은 다음 공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다소 아쉽다고 생각했던 EOS 상장이 다행히도 이미 진행중에 있으며, 이후 EOS 기축 거래, KRW 거래 또한 계획중에 있습니다. EOS 가격 상승에 좋은 영향을 줄 걸로 예상되는 'EOS 기축 거래' 추가가 가장 기대됩니다. 예정대로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이와같이 가입부터 암호화폐 입금 및 거래까지 쭈욱 둘러봤는데, 서비스 완성도 면에서 특히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타 거래소들의 장단점을 꼼꼼히 벤치마킹해서 있어야 하는 거의 대부분의 기능들을 잘 녹여낸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속도, 보안, 편의성 등 기본을 충실히 지킨 서비스임이 분명합니다.

DAYBIT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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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st year (edited)

뭐..리워드 방식이나 그런것 다 떠나서 그 동안 표대표의 언행은 여러가지로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데이빗..솔직히 지금은 거래소가 아니라 그냥 채굴장이죠..거래량이나 내역 보세요. 제대로 된 거래가 있나요. 리워드를 위한 자전거래뿐인데.

  ·  last year (edited)

서비스 자체만 볼때는 완성도도 높고 있었으면 하는 기능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다소 있나보군요. 아무쪼록 서비스가 본래의 의도대로 잘 쓰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last year (edited)

제 레퍼럴로 친구들 가입시켰는데 사전 가입자에게만 코인을 주고 제 레퍼럴 타고 가입한 친구들은 코인을 받지 못해 너무 미안하더군요.
사전가입자가 아니라도 가입축하 코인을 줬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웠네요.

제가 아는 레퍼럴 보너스는 거래를 함에 따라 받게되는 DAY 보너스인데, 초창기엔 가입축하 보너스도 별도로 있었나보네요. 친구분들은 못받으셨다니 제가 다 아쉽네요 ㅜㅜ

거래조건이 여러가지로 있는게 인상적이네요. 업비트나 빗썸, 코인원 등에선 못보던 거래 방식인거 같은데... ( 지금은 있을런진 잘 모르겠어요. )

대표의 언행이 치명적인듯. 그간 별려 놓으신 일에 평판도 많이 따라갑니다.

이렇게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한분에 이해가 되서 좋네요. :)

체인파트너스는 처음 시작부터 눈여겨보았었는데, 서비스와 별개로 안좋은 여론이 형성되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처음에는 거래소가 아니라 오프라인 암호화폐 결제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전 거래소는 고팍스랑 업비트만 사용하고 있는지라 새로운 거래소에 또 가입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어요. 아무래도 이런 부분을 극복해야 신규 거래소가 살아남을 수 있겠죠?

처음으로 스탑로스 기능이 있는 한국 거래소라 기대를 좀 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평판은 되찾아 거래량, 유동성만 다시 생긴다면 사용해볼텐데 말이죠...

지난번에 사전예약으로 200인가 500인가 받은것같았는데...
뭐 나중에 묵혀두면 오르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