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할맥과 나
불타는 금요일 밤이니 맥주 한잔 하고 싶어졌다. 역전할맥을 가려다 귀찮아서 혹시나 하고 알아보니 배달이 가능한 게 아닌가. 캔맥주도 가능했다.
떡볶이와 함께 맥주를 마셨다. 빈 캔을 바라보니 혼을 담았다고 쓰여 있었다. 빈 캔을 구기니 캔 안에 담겨있던 할머니의 혼이 나왔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혼났다.
불타는 금요일 밤이니 맥주 한잔 하고 싶어졌다. 역전할맥을 가려다 귀찮아서 혹시나 하고 알아보니 배달이 가능한 게 아닌가. 캔맥주도 가능했다.
떡볶이와 함께 맥주를 마셨다. 빈 캔을 바라보니 혼을 담았다고 쓰여 있었다. 빈 캔을 구기니 캔 안에 담겨있던 할머니의 혼이 나왔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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