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바이스

in #kr10 months ago

오랜만에 마이애미 바이스를 보았다. 마이클 만에게 자신의 커리어의 출발이기도 했던 마이애미 바이스 티비 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옮기는 작업은 어쩌면 금의환향 같은 일 아니었을까 싶다.

무미건조한 액션과 다소 과한 스타일과 약간의 유머, 지금 봐도 결코 낡지 않은 영상미.

성별과 인종을 안배한 캐스팅은 앞서 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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