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시작

in #kr12 days ago (edited)

몸도 마음도 여러모로 가라앉은 주였다. 연휴 동안 잘 회복해야겠다. 오늘 저녁엔 별로 내키지 않지만 맥주라도 한캔 마시며 억지로라도 텐션을 끌어올려봐야겠다.

사진은 얼마 전 다녀온 전주의 콩나물국밥집 앞의 모습이다. 곧 내 차례가 온다.

모든 이로부터 사랑받으려 할 필요는 없다. 나만 나를 사랑하면 된다. 나머지는 따라온다.

Posted using SteemMobile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3
JST 0.074
BTC 64860.80
ETH 1774.29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