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3

in #krlast year (edited)

다운로드.jpeg

히어로 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베놈은 모두 다 보았다. 그 흔한 뉴욕이나 엘에이가 아닌 샌프란시스코 배경이라 신선했고, 전형적인 영웅이 주인공이 아니라 또 신선했다.

이제 그 마지막 편이다. 감동 주입은 다소 억지스러웠으나 참기 힘든 정도는 아니었다. 이 정도면 좋은 마무리다. 마지막에 자유의 여신상을 찾아가 오랜 친구를 떠올리는 장면은 제법 짠했다. 베놈 같은 친구가 있으면 어떨까 잠시 공상해보았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1
BTC 62636.77
ETH 1685.70
USDT 1.00
SBD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