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in #kr17 days ago

단연코 올해 최고의 걸작! 아직 올해가 가려면 6새월이나 남았지만 남은 기간이 앞문장을 번복하지는 못하리라는 확신마저 안기는 영화였다.

전작의 연이은 성공에 고무된 덕분인지 감독은 하고 싶은 걸 마음껏 다 한다. 춤추고 연주하고 노래하고 울고 죽인다. 그리고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마이클 비 조던.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자마자 다시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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