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칸사이 여행기 마지막회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sanscrist (67)in #kr • 7 years ago 시마 사장에서 파나소닉인가? 를 경영하는데 이후 그 회사가 철저히 망해서 웃겼습니다. 위기인 실제 회사를 모델로 할 심산이라 그럴 각오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대충 어디서 듣기로는 파나소닉이 잘 나갈 때 시마과장을 쓰기 시작한거라 중간에 바꿀 수가 없지 않았겠느냐..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제가 처음 시마과장을 접했을 때는 산요의 껌전지나 아이와의 카세트를 갖고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극 중에서 섬상의 이갑수 사장이 유년기에 일본에서 살면서 당한 민족차별을 복수할 요량으로 일본회사를 망하게 하려한다는 설정이나 한국대통령의 이름이 간명박이라거나 하는 설정이 재밌더라고요.
간명박은 강명박을 의도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어로는 똑같이 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