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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충 어디서 듣기로는 파나소닉이 잘 나갈 때 시마과장을 쓰기 시작한거라 중간에 바꿀 수가 없지 않았겠느냐..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제가 처음 시마과장을 접했을 때는 산요의 껌전지나 아이와의 카세트를 갖고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극 중에서 섬상의 이갑수 사장이 유년기에 일본에서 살면서 당한 민족차별을 복수할 요량으로 일본회사를 망하게 하려한다는 설정이나 한국대통령의 이름이 간명박이라거나 하는 설정이 재밌더라고요.

간명박은 강명박을 의도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어로는 똑같이 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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