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혁의 문제라기보다 여성 외모가 경쟁력(?)이라 생각하는 사회 일반의 문제라고 봅니다. 비슷한 이야기들은 일상적으로도 많이 듣잖아요. 무뎌진 사회적 통념을 바로 세우는게 당연히 필요하지만 법적 논쟁이 불가피한 미투운동의 관점으로 보면 안될거 같아요.. 좋아하는 기사인데.. 한때 기재가 남달랐죠. 어렸을적 잠시 쉬지 않았다면 이창호를 능가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많았구요.
유창혁의 문제라기보다 여성 외모가 경쟁력(?)이라 생각하는 사회 일반의 문제라고 봅니다. 비슷한 이야기들은 일상적으로도 많이 듣잖아요. 무뎌진 사회적 통념을 바로 세우는게 당연히 필요하지만 법적 논쟁이 불가피한 미투운동의 관점으로 보면 안될거 같아요.. 좋아하는 기사인데.. 한때 기재가 남달랐죠. 어렸을적 잠시 쉬지 않았다면 이창호를 능가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많았구요.
sadmt 님도 바둑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아시는것 같네요! ^^
이번문제로 생각하신 표현이 제가 느끼는거와 비슷한점이 많이 있네요
뭐 저도 워낙 늦게 알았던 내용인데 크게 번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한국기원, 타이젬, 사이버오로등을 뒤져봤으나 위 기사내용이 없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