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창가에서sadmt (60)in #kr • 8 years ago (edited)다른곳을 보고 다른곳을 향하고 그곳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은 채 애써 다른일에 몰두하고 커다란 나무아래 키작은 풀처럼 왜소한 삶으로 내가 잊는 대신 내가 잊혀지기를 수도없이 원했어도 아직 달 뜨는 창가에서는 개운치 못한 밤안개덕에 술처럼 물처럼 네가 흐르는구나 #kr-join #kr-newbie #kr-writing #jjangjjangman
스팀잇에 오신것 을 환영합니다.^^
저는 krwhale이라는 아기고래와 코인시세 챗봇을 운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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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뒤 부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쓸게요.. 근데 1주일 뒤부터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인지...
시가 참 좋네요.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누군가를 잊기, 잊혀지기....멋있는 분이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술처럼 물처럼
네가 흐르는구나’
멋진 표현이네요^^
스파 대여받았어요!
보팅 누르고 가요~
보팅이란게 막 한다고 좋은 게 아니더군요.. 전 여력도 안되는데 막했다가 비실비실 해졌어요.. 충전 좀 해야겠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