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의 라이言 -4-ryanhkr (72)in #kr • 8 years ago 지겹다 = 익숙하다 미워한다 = 사랑한다 우리는 보고 싶은 세상을 본다. -'라이언의 라이言' <보기 나름..> 中에서- #kr-writing #blog #life #jjangjjangman
아 뭐죠..이 허전한기분은..
찡스님의 허전함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화면의 하얀 공백에서 온 것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ㅎㅎ
전 라이흠인줄 알았어요 ㅋㅋ
짧고굵네요~좋아요ㅋ
ㅋㅋㅋㅋ 라이흠..... ㅋㅋㅋㅋㅋㅋ
홀릭님~ 제가 좀 악필입니다. 심지어 한문이니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홀릭님은 짧은 글에서도 깊은 느낌을 가져가 주실테니 기쁨니다 :-)
감사합니다 :D
전 라이언님같은 짧은 글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눈에 무리도 없고요^^
명언집 같은 느낌이랄까요~
다음 라이흠..아니 라이언도 기대하겠습니다^^
라이 헐...
헐~ 하셨나요? ㅋㅋ
오랜만인거 같은 느낌이예요 ㅎㅎ
미워한다 ~ ㅎㅎ
라이언님 편아한 밤되세요^^
우부님도 내일 시작되는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리는 보고 싶은 세상을 보고 싶은대로 본다. 흠흠...
아.. 설빙원정대...
부러워요 리자님~!
ㅎㅎ
저도 라이언님 부러워요~
대상의 다른면 외면하는 마음 같아요.
그럴수도 있네요 :-)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굳은 결심으로 시작한 시리즈인데..
떠오르는 것이 아주 가끔이라.. 큰일입니다 ㅎㅎ
^^ 멋지네요
씁쓸하기도 하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내일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스마일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 듣고 싶은 말만 더 기억하는 기능이 좋은 것 같아요
그렇죠? 그 기능이 없으면 사실 이 세상을 살아가기 어려울 거예요.
보고싶은 세상을 본다는건 곧 현실이 마냥 좋지만 않다는 의미로 해석될수도 있겠네요.
현실을 외면해서 내가 보고픈 것만 보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