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의 보팅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in #kr9 years ago

오늘도 반년간의 스티밋을 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이야기를 해봅니다~!
이번 건 유용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보팅을 받으려고 노력하십니까?
네, 모두가 기본적으로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 보팅에 의한 보상 금액입니다.

그런데 보팅을 어떻게 사용 할까?
고민은 많이 해보셨나요??

이것은 한번쯤은 고민을 해볼만한 이슈입니다.


처음에 저는 제가 읽어서 좋은 글에 보팅을 하고 다녔습니다.
(뉴비였을떄라 보팅바 조절이 없었습니다. 단순히 계속 풀보팅이 나가는 것이죠.. 얼마 안되지만)

스팀파워가 500이 넘어가는 순간 저에게도 생겼습니다.
파워를 조절하는 게이지...

이 시점에 고민을 한번 해볼만한 것이 어떻게 보팅을 사용할 것인가 입니다.
물론 그날 그날 느낌에 따라 보팅을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하지만 뭔가 원칙을 세우고 일관성 있게 보팅을 사용한다면
조금은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보팅 하는 것이 스트레스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원칙을 세우고 사용을 하면 그 원칙 자체가 내 행동의 당위성을 부여한다는 느낌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좋은 글을 두고 보팅의 경중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게 됩니다.

점점 보팅 파워가 커져 갈수록 이런 원칙은 보팅 사용에 대한 편안함을 제공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한번 여러분 만의 보팅 사용원칙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간단히 몇가지 말씀드리면...
저의 포스팅을 찾아와서 댓글 주시는 고마운 스티미언 분들에게 10%미만의 보팅
제가 좋아하고 분, 지인, 좋은 글 50%~100%
내가 댓글을 남기는 포스팅 10%~50%

러프하게 보면 이정도 원칙을 갖고 보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파워가 적다고 글이 나쁘거나 작가분을 덜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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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아하 사람들이 말하는 보팅이 스팀파워란게 올라가면 파워게이지가 생기는거였군요,, 뉴비라서 ㅋ

초반에 가장 큰 목표지점입니다.
저도 500파워 채울때까지가 제일 열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

마냥 보딩바가 생김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나름의 고뇌가 있군요 ㅋㅋㅋ~

네~ 뭔가 원칙이 없으면 왠지 좀 고민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

뉴비입니다 ~좋은 정보감사해요 !!자주 놀러올께요!!^^

자주 놀러와 주시면 감사합니다!
500 빠르게 채워서 보팅바를 얻으세요~

보팅바가 뭐죠??검색들어가야겠네요^^

뉴비입니다. 저도 보팅파워 조절바가 생기는 날이 오길 ㅠㅠ
조절하는 남자 멋있네요 ㅎㅎㅎ
팔로하고갑니당

감사합니다.
저도 뉴비시절 가장 큰 목표이고 스티밋을 열심히 하게 해준 목표랍니다.

빠르게 500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내시면 재미있을거예요~

저도 부지런히 키워가다 보면 보팅바를 볼 수 있을 날이 오겠죠? :D
잘 봤습니다!

여기가 꾸준하면 다 승리자 입니다...
저희가 투자하는게 시간이긴한데...

저는 사용되는 시간 조차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은근 고민되는 부분이긴 하더라구요. 높게 주다가도 어느순간부터 보팅파워가 많이 내려가서 ㅠㅠ
나중에 읽은 글들은 좋은 글이라도 어쩔수 없이 보팅퍼센트가 줄어들게 돼요 ㅠㅠ

보팅이 곧 마음이다 라고 생각하기 쉬운 곳이니
더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원칙을 세우면 ..
그 마음이 쉴 자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해보이지만 중요하게 되새길만한 보팅이야기 고마워요. 라이언님!^^
최근에 생긴 리워드보팅란도 설명해주심 좋겠어요.

타타님~~
리워드 보팅이란?

댓글달때 보팅 선택을 이야기 하시는 것일까요?

발빠르신 타타님의 지식에 제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워드 보팅이 뭔지 몰라요 ㅎㅎ

커뮤니티에 항상 좋은 기운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하? 그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참신한 꿀팁 감사합니다

팁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팁이네요! 저는 아직 스팀파워가 500을 넘으려면 한참 남았는데 하루에 열댓분에게만 보팅을 드리기엔 너무 좋은 글이 많아 오늘은 steemkr.com을 이용해봤어요. 스파가 낮아도 보팅바를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스파가 적다보니 퍼센트를 너무 줄이면 0달러가 되어버려서 40%쯤으로 맞춰서 0.01달러만큼은 드릴수있게끔 보팅했어요. 고래분들에 비하면 너무너무 미미한 보상이지만 정성을 담아 드린다는 생각으로 하고있습니다 ㅎㅎ 가끔은 덧글달고싶은데 보팅을 못하는게 죄송해서 미뤄뒀다 다음에 보팅파워가 찼을때 다시 읽기도 합니다 ㅠㅠ 관리가 너무 어려운것같아요. 하루에 100퍼씩 채워주면 좋겠어요 ㅎㅎㅎ

아직은 크게 신경 안쓰시고 편하게 지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스팀잇에서 기본적으로 500파워부터 바가 생기는 것은
그전 까지는 파워를 신경쓰지말고 맘껏 즐기세요~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아이고 제가 너무 초조했던걸까요? 앞으로는 수치에 신경 안쓰고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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