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남동생을 위해 쓰는 편지 12. 사진View the full contextrosaria (65)in #kr • 9 years ago 제 동생은 외소한 체격을 가졌어요~ 처음으로 면회를 갔는데 까맣게 탄 얼굴에 조금 헐렁해보이는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왜 그리 짠하던지요... 형 누나 마음은 다 같은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