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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남동생을 위해 쓰는 편지 4. 진주에 있는 내 동생.

in #kr9 years ago

헐 벌써 퇴행성 관절염 이라니 ;;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ㅜㅜ

저도 세자매중 둘째인데

언니 동생은 운동신경이 좋은편인데

혼자만 운동하고는 담 쌓았네요;

그래도 동생분이 체력이 좋으신편이시라니

다행인것 같아요

그래도 형이 이렇게 든든하게

뒤에서 바라봐 주는데 잘 하시고 오실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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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엔 문제가 없답니다. 관절은 어쩐지 몰라도 근육이 무릎을 잡아주고 있다고 해야하나(?), 아프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운동을 안하게 되면 무릎이 다시 말썽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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