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달리기와 나들이-1 창경궁(昌慶宮)

in #kr9 months ago

어릴때 창경원이 원래 조선의 궁이었더는 사실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그냥 동물원, 놀이시설인줄만 알았거든요.

우리 역사는 어디 하나를 기냥 지나칠곳이 없는거 같아 더 가슴 아픈거 같습니다.

Sort:  

약소국의 설움이 곳곳에 배여 있습니다. 역사는 강자가 약자를 침탈하는 행위의 기록으로 봐야죠.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0
BTC 61291.61
ETH 1623.62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