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영남알프스의 심장, 가지산 등반후기-4 소나무 진달래

in #krlast year

어릴때 집안 어른들이 진달래전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꽃을 먹는다는게 참 신기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진달래랑 철쭉을 구분 못하는 바보이긴 합니다. ㅎㅎㅎ

Sort:  

꽃이 영양가가 정말 많습니다. 엉컹퀴꽃, 달맞이꽃, 아카시아꽃 등은 담금주에 최고에요.
진달래는 꽃잎이 철쭉보다 아주 얇아요, 철쭉은 먹으면 독이있어 큰일나요 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3
JST 0.079
BTC 63469.67
ETH 1683.58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