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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장비없이 NO, 북한산 염초봉 산행후기-7 보리사(菩提寺) 무량사(無量寺) 대서문(大西門)
어느 산을 가던지 곳곳에 크고 작은 절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유지관리 하는게 쉽지 않아 보이는데 그래도 다들 깨끗하게 유지되는거 같아요.
어느 산을 가던지 곳곳에 크고 작은 절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유지관리 하는게 쉽지 않아 보이는데 그래도 다들 깨끗하게 유지되는거 같아요.
산에 다니다보니 자연히 산속에 있는 사찰도 관심을 가지게 되더군요.
북한산에만 45개가 넘는 사찰이 있다니 다 들려보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