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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좌충우돌 친구와 함께한 호주 자동차여행-18 Scenic Railway

in #krlast year

정말 별일 아닌거로 목소리가 높아지기도 하죠. 제가 성격이 모난건지 별일 아닌거에 화내거나 욕하는 친구는 예전에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3명정도 남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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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3명이면 충분하지요. 어디까지를 친구로 규정해야할지 애매할 때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