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4일차. 저는 마케터입니다
스팀잇 4일차 저는 마케터입니다.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오늘로 4일차가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글도 보고 댓글도 남겨보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뉴비에게는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결과, 4일째에 팔로워 102명이 달성되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뉴비로써 많은 행복을 받고 있는데요, 팔로워 100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지만, 추후에 이벤트를 다시한번 해볼까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스팀잇입니다.
스팀잇의 경우, 뉴비들에게 정말 어려울 수 밖에 없는것같아요.
저역시 많은분들의 글을보면서 공부하고 찾아보았는데요.
저는 다음글로, 100 팔로워와 뉴비로써 느낀 스팀잇에 한번 작성도 해보고싶네요.
우선 저는 마케터가 본업입니다.
대학생때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초청강의를 받기 시작하며 그때부터 제 꿈을 이룰 수 있었는데요
저는 항상 모든 폴더를 저장하고 간직해둡니다.
그 후, 제가 많이 부족하다 싶을때 다시 열어보고 다시 공부를 하기도하는데요.
모든 폴더안에는 이렇게 ,1월부터 12월까지 정리가되어있습니다.
점차점차 쌓여가는것을 보면 뿌듯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데요
그 후, 저는 일자 별로, 자료 별로 정리를 하게됩니다.
이 일로 인해서, 집, 차, 해외여행까지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 때, 저는 강의료를 받고 강의를 했었습니다.
강의결과에는 항상 만족을 해주셨지만, 실제로 추후에 인연에는 크게 이어질 인연들이 없었던것같습니다
이후, 저는 무료강의로 변경을 하였으며 무료강의를 한 이후로 많은 사장님들과,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 혹은 직원 분들과 친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스팀잇 역시, 그분들에게 추천을 받아서 시작을 하게되었습니다.
마케터이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점들이 많습니다.
저의 블로그는 네이버는 일방문자 15만명정도이며, 티스토리는 개당 일 5만명 정도로 운영이되고 있는데요.
소통하는 재미도 없고 기계적인 소통, 혹은 돈을 벌기위한 마케팅 글, 광고글 이외에는 보기 힘듭니다.
하지만 스팀잇에서는 정말 좋은 글을 볼 수가 있으며,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로인해서 자연스레 많은 수익은 아니더라도 소소한 수익이 생겨서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하실 수 있는 플랫폼인것같은데요.
직업상 아쉬웠던 부분들이 스팀잇에서는 확연히 볼 수 있는것같습니다.
저의 일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휴지는 비염이 심해서 옆에 두고 살아야한답니다!
스팀잇을 하면서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스팀잇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좋은 사진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까 생각하던 중 저의 이야기를 한번 해보게되었습니다
스팀잇분들 모두 활기찬 하루 기원합니다
월 15만이라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수년간 블로그를 해왔지만, 일일 방문자는 많아야 2천 정도라서. ㅠ_ㅠ; 부럽습니다. ㅠ0ㅠ/
멋져요ㅎㅎㅎㅎ 저렇게 파일 정리해두는것 보고 배워야겠네요!!
대단하시네요 감동입니다
저 역시 티스토리 블로거 인데 고수분이 여기 계셨군요?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
4일차 뉴비치고는 정말 열성적이시네요.
정말 분류하고 정리하는 게 가장어렵던데....
체계적으로 일을 하시네요..
+100 정말 축하드려요.. 자주 뵐께요~^^
네이버 블로그 일방문자 15만이라니.. 실화인가여.. ㅎㅎ 대단하시네요
6647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좀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
앞으로 400일 4000일 오래오래 만나요!
우와 4일만에 102명...........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시네요!!
우리 함께 화이팅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