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남동생을 위해 쓰는 편지 7. 아버지의 무게.View the full contextreply84 (50)in #kr • 9 years ago 인생을 먼저 살아본 선배님의 마음으로 부모님은 늘 자식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 그 한가지 마음뿐이죠 동생분과 아버지 두분 모두 서로를 이해하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