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수의 일기 - 새벽산책View the full contextredkain (50)in #kr • 9 years ago 저 역시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서 그런지 가슴에 새겨지는 노랫말들이 늘어만 가네요 ㅎㅎ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 아닌거 같구
비 그치기를 기다리는 처량한 상황이라 그랬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