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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대만평(時代漫評) - 64. 하이힐과 스타킹을 신은 남자, 드랙(drag)
아직 받아들일 수 없는 도덕정인 경계긴 하지만 생체기술과 나노공학의 발전으로 진정 그리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상상을 해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도덕적인 면에서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직 받아들일 수 없는 도덕정인 경계긴 하지만 생체기술과 나노공학의 발전으로 진정 그리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상상을 해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도덕적인 면에서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