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width의 압박
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아이들을 재우다가 또 깜박 잠이 들었는데 아내가 같이 놀자고 깨우는 바람에 일어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티비도 좀 봤는데 아내는 이내 잠이 온다며 침대로 향하고 저는 덩그러니 남겨졌습니다. ㅜㅜ
이왕 이렇게 된거 스팀잇이나 하자는 마음에 맥북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Bandwidth 제한에 걸려 버렸습니다.
Recharging 하는데 132시간... 이거 실화입니꽈?? ㅜㅜ
스팀잇을 하면서 Bandwidth의 압박을 받는다는 글을 몇번 본 적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라 여겨졌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하루에 글 한편 정도 쓰고 보팅을 해도 0.01 아니며 0이기에 의미없다 생각하여 보팅도 잘 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날 작업 전후로 시간이 좀 생기면서 이래저래 글을 읽고 댓글도 달고 팔로우도 하면서 지내다 보니 오늘에서야 Bandwidth의 압박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글을 써도 보팅을 별로 받을수 없고 조회수 별로 되지 않아 조금의 스파라도 임대를 주고 있었는데 그거라도 찾아와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걸 찾아온다고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게 더 문제인 듯 합니다.
업비트에 출금 지갑이 생겼는데 투자를 좀 해야할런지...
몇 주전 하락장때 업비트에서 판 스팀이 너무나너무나 아깝습니다.ㅜㅜ
그나마 이렇게 글을 쓴 것이 임시 저장이 되어 Bandwidth가 다시 찼을 때 포스팅을 할 수 있는 것이 다행입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와우 렙보다 스파가 많이 약하시네요^^ 스팀 모아진것 바꾸는 것을 이럴 때 하시면 조금은 도움이 됬었어요
모아진 스팀도 없다는게...ㅜㅜ
에공 전 가입하고 밴드위드스 글을 하도 많이 봐서 가입하고 바로 현질했어요 90스파 ㅠㅠ
아하 그러셨군요...ㅜㅜ 저도 고민해 봐야겠네요 ㅎㅎ
참..힘든 부분이죠.ㅠ
저도 고생하는.
어쩔 수 없이 저도 사서 충당했네요 ㅜㅜ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
오~~ 오치님을 제 글의 댓글에서 보다니 신기하네요 ^^
오치님도 올해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