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울곰 다이어리 : 출근길 고양이와 함께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kr • 8 years ago 상팔자죠 ㅎㅎㅎㅎ 2년째 제 가 제공하는 조반을 드시는 길냥이님 아직 한번도 제 터치를 허용한 적이 없습니다. ^^
고양이의 매력은 도도함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