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일의 수다#376]짐정리 (버리기, 그러나 많이 버리진 못 했다.)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kr • 5 years ago 버리기가 쉽지않은 저희도 크게 한 번 버린 적 있습니다. ㅎㅎ고성 산불로 깔끔하게 ...ㅠㅠ 미리미리 단순하게 ^^
헉...그런 슬픈 일이...뉴스에서 본 일에 연루(?)가 되셨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