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카일의 수다#376]짐정리 (버리기, 그러나 많이 버리진 못 했다.)

in #kr5 years ago

버리기가 쉽지않은 저희도
크게 한 번 버린 적 있습니다. ㅎㅎ고성 산불로 깔끔하게 ...ㅠㅠ

미리미리 단순하게 ^^

Sort:  

헉...그런 슬픈 일이...뉴스에서 본 일에 연루(?)가 되셨었네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3
BTC 60529.37
USDT 1.00
ETH 1546.19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