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예술품인 장미가 1백만 달러에 판매되었네요.
안녕하세요? IT1004 입니다.
이 사진이 무려 1백만달러에 팔렸다고 합니다. 쩝. 지난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때 CNN 기사를 옮겨와봅니다.
이 Forever Rose 라는 디지털 사진이 '10 명의 수집가 그룹' 에게 판매되었는데요, 가상 미술 작품에 대해 지불 된 최고 가격이라고 하네요.
Forever Rose라는이 프로젝트는 아티스트 인 Kevin Abosch와 blockchain 가상 선물 플랫폼 인 GIFTO에 의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Bitcoin 과 같은 기술이지만 디지털그림을 호스팅한다고 하는군요.
Crypto-art라는 새로운 시장이 생긴셈인데요. 삽화를 만지거나 집에 걸어 놓을 수는 없지만 수집가는 "장미 증표"를 들고 그것을 팔거나 특별한 경우를 위해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음... 제 입장에서는 약간의 뻘짓으로 생각됩니다. ㅎㅎ)
보도 자료에 따르면 블록 체인 기술이 예술 세계에 적용될 수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추상적 개념이라고 하는군요.
작가인 Abosch가 CNN과의 인터뷰에서 아래 처럼 말했는데요.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볼 수있는 것들을 소중히 여겼지 만, 예를 들어 사랑과 같은 가장 가치있는 것들을 느낄 수는 있지만 볼 수는 없다" (음... 뭐 당연한 이야기를 참 고상하게... 말씀하셨네요.)
Abosch 작가는 2016 년에 "Potato # 345"라고 불리는 감자 사진을 판매한적이 있고, (뭐 그냥 감자를 까만배경에 사진으로 찰칵했습니다. ^^;) 2016 년에 1 백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하네요. 또한 유명인 초상화 사진 촬영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아티스트는 최근 물리적 아트와 가상 아트를 결합한 IAMA Coin이라는 또 다른 암호 아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는 100 개의 물리적 인 작품과 1 천만 개의 가상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고합니다.
이 Forever Rose에 전세계 150 명 이상의 관심있는 잠재 구매자가있었는데요. 작품을 구입한 '10 명의 수집가 그룹'은 ORCA Fund, Future Money and Ink 및 TLDR Capital과 같은 암호화폐세계의 리더급 인사와 투자자를 포함한다고 하네요. (이 무슨 돈질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뭏튼 판매 대금은 청소년을위한 무료 컴퓨터 프로그래밍 클럽을 제공하는 조직인 CoderDojo Foundation에 기부되었다고 하네요. (그나마 좋은 일에 쓰였다는데 아주 잘되었네요. ^^;)
음.. 그럼 나도 내가 찍은 사진 IAMA 라는 코인에 입혀서 팔면 되는건가요? ^^;
출처 : http://money.cnn.com/2018/02/14/technology/crypto-art-valentines-day/index.html

원리가 뭘까요.. 궁금하네요
블록체인의 블록에 Text 대신 그림을 집어넣은거 겠죠. 진본 판별이 가능하게요. 음.. 이 사진을 상업용도로 전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의거해서 저작료를 확실히 받아낼수있겠네요. 요즘 하두 저작권 저작권 하니깐요. ^^;
헐..1백만달러..ㅎ
사진 하나 잘 찍어보고 싶네요.ㅎ
글게 말여요. ^^; 제눈에는 현대판 봉이 김선달로 보입니다. 오우 대단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