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원히 잊지 못할 그 얼굴 , 배우 김보경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pepsi81 (72)in #kr • 5 years ago 안녕하세요. 네, 친척 누나인데 제가 부고 글을 쓸 줄 생각도 못했네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아.. 친척이시군요. 친척의 부고 기사를 쓰시다니 그건 무슨 마음일지 상상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