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도 블록체인 기법 도입한다 / 지난해 일본 암호화폐 거래액 687조원…”전년의 20배”
뉴스 모니터링(18.04.12. 목)
정리: 디센터(Decenter.kr)
1.국내소식
[연합뉴스] ‘에너지 아끼면 가상화폐 지급’ 에너지 마인 한국 진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1/0200000000AKR20180411103800017.HTML
에너지를 절약한 대가로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제공하는 영국의 신생 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너지 마인'이 한국에 진출한다. 이 회사 오마르 라힘 대표는 11일 강남구 호텔 카푸치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한국에 사무소를 열고, 대기업·대학교·정부 기관 등과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블록체인 한류’ 선도하는 코인토스…유럽에 2000만弗 수출 계약
에스토니아에 본사를 둔 여행전문 암호화폐 기업 타이토스에 한국 기업이 독점적으로 기술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코인토스 (대표 양기홍)는 타이토스와 향후 2년간 2000만불 규모의 기술 및 플랫폼 제공을 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여행관련 산업에 관한 블록체인 시스템, 인공지능 시스템, 현지통화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뉴스1] 中보아오포럼서 ‘블록체인’ 주도한 한화 3세 김동원
http://news.donga.com/list/3/01/20180411/89561664/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에서 블록체인 세션을 주도했다. 3년 연속 보아오포럼에 참석한 김 상무는 시진핑 중국 주석이 주재하는 좌담회에도 초청받았다. 한화그룹은 11일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보아오포럼에서 공식 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각) 보아오 공작청 주회의장에서 열린 라운드 테이블 세션을 이끌었다.
[뉴스웍스] 여론조사에도 블록체인 기법 도입한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405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블록체인 업체인 해시블록과 '블록 체인 여론조사 플랫폼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블록체인 여론조사 플랫폼 서비스'는 조사의 고효율성, 신속·정확성, 조사 집단의 다양성과 대형화 등을 통해 세분화된 데이터와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여론조사의 응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고, 통계·분석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국내 첫 교육용 암호화폐 발행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41116113187538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경영전문대학원이 국내 첫 교육용 암호화폐를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aSSIST 경영전문대학원은 학습 성과에 따라 암호화폐를 보상받을 수 있는 교육용 암호화폐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헬스케어에 부는 블록체인 바람, 삶을 바꾸다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13169§ion=sc243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세상을 바꿀 기술, 블록체인’ 간담회에서 의료정보 블록체인 스타트업 메디블록의 이은솔 대표는 “블록체인은 디지털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기술”이라며 “개인이 관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병원이나 보험사·제약회사가 제대로 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가능해질 것”이라 강조했다.
[웹데일리] [암호화폐 거래소 생존전략] 코인원 “암호화폐로 핀테크 시장 선도”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8041118524738406104cae764_7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는 먹구름이 꼈다. 각종 논란과 규제 등 암초를 만나면서 시장 전체가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분주하다. 시장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저마다의 생존 방안을 모색해나가는 양상이다. <웹데일리>는 국내 3대 암호화폐(빗썸, 코인원, 업비트) 거래소들의 생존 전략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조망하고자 한다.
[전자신문] 암호화폐거래소, 통신판매업 등록 말소된다
http://www.etnews.com/20180411000234
전국 암호화폐거래소 통신판매업 등록이 말소된다. 11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 강남구, 영등포구 등 각 지역 구청에 “암호화폐거래소는 통신판매업자로 볼 수 없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암호화폐거래소의 통신판매업 등록을 말소해달라”는 내용의 협조 공문을 보냈다.
2.해외소식
[디센터] 인터넷에서 블록체인 몰아내기? 타오바오 “관련 상품 판매금지”
http://decenter.sedaily.com/NewsView/1RY7SL2BRO
알리바바 산하에 있는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 타오바오가 블록체인과 관련된 상품과 서비스의 판매를 금지했다. 타오바오는 기존 암호화폐 판매 금지 규정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에서 파생되는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판매를 금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다른 인터넷 쇼핑몰들도 블록체인 상품을 금지할 것인지 관심이다. 10일(현지시간) 타오바오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타오바오 쇼핑몰 내에 입점해 있는 상점들에 대해 블록체인 기반 상품들의 거래를 금지하겠다 밝혔다.
[디센터] 진정한 ‘존버’ 판테라 캐피탈...한 달만에 반토막? 투자 유지!
일찍부터 암호화폐에 투자해 지난해까지 2만5,000% 수익을 올린 판테라 캐피탈의 헤지펀드가 지난달 반 토막이 났다. 업체 측은 “최악의 달을 보냈다”면서도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을 감안했을 때 예상했던 일”이라며 투자를 멈추지 않을 뜻을 보였다. 11일 경제 매체 CNBC는 투자회사 ‘판테라 캐피탈’의 암호화폐 펀드가 지난달에만 45.7%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조이 크루그 판테라 캐피탈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우리는 100%의 변동성을 지닌 시장에서 역사상 최악의 달을 보냈다”고 말했다.
[디센터] 암호화폐 지갑 ‘렛저’, ‘비트코인캐시’ 먹통
http://decenter.sedaily.com/NewsView/1RY7RZQTX0
암호화폐 지갑 ‘렛저’의 이용자들이 지난 9일(현지 시간)부터 이틀 동안 비트코인캐시(BCH) 거래가 먹통이 되면서 큰 불편을 겪었다. 렛저는 11일 문제를 해결했다고 공지했지만, 사용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이후 커뮤니티 레딧의 ‘렛저월렛’ 게시판에는 “비트코인캐시 거래에 문제가 생겼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지갑으로 돈을 전송했음에도 잔액이 0으로 나타나 너무 놀랐다”며 “비트코인캐시 거래에서만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비트코인캐시 지갑에 아예 접속할 수가 없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디센터] 찻잔 속 태풍? 꿈틀대는 중국의 블록체인 스마트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삼성전자와 애플의 아성을 무너뜨릴 무기로 ‘블록체인’을 들고 나왔다. 이른바 ‘블록체인 스마트폰’으로 제품 차별화와 시장 주도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지만, 이름만 있을 뿐 실체가 없어 시장의 판도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그러나 중국이 블록체인 기술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고, 중국 스마트폰의 제조기술도 날로 발전하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는 시간문제라는 의견도 엿보인다.
[디센터] 지난해 일본 암호화폐 거래액 687조원…”전년의 20배”
http://www.decenter.kr/NewsView/1RY7QTT25C
지난해 일본 국내에서만 69조엔(687조원) 규모의 암호화폐가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사히신문은 11일 일본 암호화폐 교환업협회가 전날 열린 금융청 가상화폐 관련 전문가연구회에서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액은 전년의 약 2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14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무려 2만6,000배가 불어난 것이다. 이는 도쿄증시 1부시장 1년 거래액의 10%에 육박하는 엄청난 규모다.
[디센터] 블록체인, 가짜 약 몰아낼까...印, 투명한 의약품 유통 시스템 구축
http://www.decenter.kr/NewsView/1RY7RDVJKA/GZ01
미국과 영국, 중국 등 세계 각국의 블록체인 기업들이 앞다퉈 의약품의 유통과정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인도 정부가 불법·위조약 근절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선언했다.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 의약품을 뿌리부터 뽑겠다는 입장이지만, 인도정부가 기술개발과 활용에 필요한 비용을 감당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다.
[디센터] 갈 곳 없는 암호화폐 투자자...비트렉스, 신규가입 받자마자 “가입 폭주로 중단”
http://www.decenter.kr/NewsView/1RY7SD907V/GZ03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새로운 투자자를 받지 않는 가운데 세계 최대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렉스가 신규 가입을 재개했다. 그러나 공지 몇 분 만에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접속하면서 등록을 중지해 언제 다시 재개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비트렉스는 11일 새벽 새로 개편된 웹사이트를 공개하며 “신규 가입자를 받겠다”고 공지했다. 보안기능도 더불어 향상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공지를 올린 후 약 20분 만에 트위터를 통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신규 가입자가 몰려 등록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고 알리고 “기술적 결함을 고친 후 최대한 빨리 신규 가입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디센터] ICE, NYSE 도 암호화폐 받아들일까...ICE CEO “암호화폐는 트랜드”
http://www.decenter.kr/NewsView/1RY7S03REU/GZ03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인 ICE가 암호화폐 상장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ICE와 NYSE가 암호화폐 선물거래를 허용할지 관심이다. 10일(현지시간) 제프리 스프레처 ICE(Intercontinental Exchange)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거래는 무시할 수 없는 트랜드”라며 “상장 여부를 배제해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람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보다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비트코인 창시자)라는 미지의 인물에게 더 큰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리플, 블록체인 펀드에 267억원 투자...생태계 확대 ‘안간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374326619175464&mediaCodeNo=257&OutLnkChk=Y
미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이자 리플코인(XRP)로 잘 알려진 리플사(社)가 블록체인 기술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해 자신들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7천억원 날린 가상화폐 사기로 호찌민시 ‘발칵’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1/0200000000AKR20180411170200084.HTML?input=1195m
무려 7천억 원이 넘는 돈을 날린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베트남 호찌민 시가 발칵 뒤집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호찌민 시에서 3만2천여 명이 6억6천600만 달러(약 7천112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1일 보도했다.
[뉴스1] 자전거 공유업체도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든다
http://news1.kr/articles/?3287314
오포는 싱가포르에서 공유자전거를 타는 사용자에게 보상으로 암호화폐 토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한다. 중국업체인 오포가 싱가포르에서 이같은 사업을 하는 것은 중국이 암호화폐 거래 및 발행을 엄금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싱가포르는 암호화폐에 중립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잘나가던 美블록체인 기업 두 곳, 나스닥서 ‘OUT’
http://www.fnnews.com/news/201804120801448639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던 비트코인 투자 열기가 식고 있는 것일까. 지난해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블록체인기업 두 곳이 나스닥주식시장에서 곧 퇴출당할 판이라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3.인터뷰
[디센터] 샘슨 모우 “비트코인으로 커피사는 날 온다...비트코인 가치는 사라지지 않아”
http://www.decenter.kr/NewsView/1RY7RRV7EF/GZ04
샘슨 모우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최근 서울 을지로 디센터 회의실에서 기자와 만나 이 같이 말하며 “비트코인의 확장성과 속도를 높여줄 수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세상에 변화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확신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비트코인으로 커피를 사 마시는 등 암호화폐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고, 그런 날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언제쯤 가능하게 될지 확답을 피했다.
[조선비즈] [가상화폐 인터뷰] “코인 재평가 필요, 승자-패자 명확해질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1/2018041101374.html?main_hot2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3세대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 가상화폐)로 평가 받는 카르다노의 개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디지털 자산는 재평가될 필요가 있다”며 “추후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명확히 갈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비즈] “카카오가 왜 블록체인 하나고요? 해외서 성공할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2/2018041200104.html
"늦어도 올해 4분기까지 카카오 블록체인(block chain) 서비스를 내놓겠습니다. 카카오의 주요 콘텐츠를 블록체인 위에서 먼저 구현하고, 아시아의 수많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이 만든 서비스도 탑재할 계획입니다."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그라운드X 사무실에서 만난 한재선(46) 대표는 "블록체인은 수많은 콘텐츠와 서비스가 유통되는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라며 "아직 초기 시장인 만큼 서둘러 독자 블록체인 서비스를 내놓고 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그라운드X는 지난달 카카오가 일본에 세운 블록체인 자(子)회사다. 한 대표는 카카오의 블록체인과 가상 화폐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4.리포트
[IT조선] [헤설] 삼성증권 유령 주식 쇼크…”추락한 신뢰 블록체인으로 보완”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49806
유령 주식을 매매한 삼성증권 사태로 한국 증시의 민낯이 만천 하에 드러났습니다. 한국 경제를 떠받치는 주식 시장의 취약성, 신뢰가 생명인 금융기업의 도덕적 해이 등 개선해야 할 대목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일각에서는 현재 금융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추락한 신뢰를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사건의 후폭풍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있는 만큼, 한국 증시 시스템의 약점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 가능성을 꼼꼼히 짚어봤습니다.
5.칼럼
[데일리안] [기자의 눈] 금융권 ‘계륵’으로 전락한 블록체인, 찬밥신세 안된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706177/?sc=naver
최근 한 자산운용사에서 블록체인 산업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펀드가 새롭게 선을 보였다. 이 펀드 상품은 이미 미국 뉴욕 증시에서도 주목을 끌었던 블록체인 상장지수펀드(ETF)를 담고, 블록체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들을 담으며 출시전부터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정작 블록체인 기술 기업을 담았다는 펀드에는 '블록체인'이라는 이름이 제외됐다. 금융당국이 상품 명칭에 블록체인의 이름을 쓰지 말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결국 이 상품 명칭은 펀드의 성격이 드러나는 명칭 대신 자칫 오해를 부를 수 있는 계열사 펀드와 유사한 이름으로 바뀌었다.
6.행사
[디센터] KAIST, 블록체인 정책토론회 18일 국회서 개최
http://www.decenter.kr/NewsView/1RY7QJLI0R/GZ04
KAIST는 ‘블록체인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8일 국회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블록체인 육성을 위한 기술 개발, 인재 양성, 산업 발전 등의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이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더불어민주당), 송희경(자유한국당), 오세정(바른미래당) 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IT조선] R&D 암호화폐연구소, 14일 창립식 개최...블록체인 전문가 300여명 참석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49801
R&D 암호화폐연구소는 4월 14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세미나 홀에서 창립 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포럼에는 화폐교육 지도사, 블록체인 개발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R&D 암호화폐연구소가 주관하고, 국내 ICO 전문 개발업체인 넥스트블록, 싱코, 해드세일, J-BIT 거래소, 아이코인비 거래소 등이 참석한다. 국내 최초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dap체인을 완성한 데이터젠은 기술 개발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유망한 알트코인인 MIB코인, 지퍼COIN 등도 각자의 사업 청사진을 제시한다.
[시사오늘] 실물 암호화폐 슈포닉 킨텍스에서 포럼 개최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48
변동성 없는 실물 암호화폐로 알려진 슈포닉(SUPONIC0이 오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ICO와 거래소 개설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포럼의 연사는 슈포닉 CEO인 조나단(Jonathan)을 비롯해 마켓 엔진(Market Engine) CEO인 로이후이(Roy Hui), VEFXi CEO 겸 설립자 크레이그 피터슨(Craig Peterson), 기업 변호사 토드 벤슨(Todd Benson) 등 4인이다.
[로봇신문] ‘블록체인서밋 서울 2018’ 오늘 개최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47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이사장 박봉규)이 주최하는 '블록체인서밋 서울 2018(Block Chain Summit Seoul 2018)' 행사가 12일 13시부터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블록체인시티'를 주제로 진행되는 '블록체인서밋 서울 2018' 행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등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상호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please upvot and comment my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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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아주 많은 정보를 제공하시네요.
다 읽지는 못했지만, 블록체인을 활용해서 여론조사를 한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디지털 정보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 인상이 깊군요.
제가 정리한 것이 아니라 디센터에서 정리해주셨습니다!
너무 좋은 정보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