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응급상황, '저체온증&스포츠 손상' 대처법...
매체에서 소개하는 국내oo대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님 조언해 주신 겨울철 발생하는 응급상황, '저체온증&스포츠 손상' 대처법&예방법을 살펴볼게요.
*'저체온증' 발생 시, '5단계' 대처법
~. 의심 증상을 보이면 우선 119 신고/정상 호흡이 없을 경우 즉시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시행한다
~. 환자를 따뜻한 장소로 옮긴다. 저체온증 환자는 심근 불안정 상태여서 신체의 수평 유지&최소한으로 움직임&매우 조심해서 이동 시킨다.
~. 젖은 옷을 제거한 뒤 마른 옷/담요로 감싸준다
~. 따뜻한 물/음료를 마시게 한다. 단, 의식이 없으면 먹이지 않는다
~. 여러 사람이 감싸서 체온이 오를 수 있게 한다
*겨울 '저체온증' 예방하려면...
~. 옷을 따뜻하게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를 착용한다
~. 몸의 중심인 체간은 물론 신체 말단부의 보온도 중요하다
~. 조이는 옷은 피하고, 젖은 옷은 마른 옷으로 갈아입는다
~. 등산/운동 등 야외 활동을 할 때는 꼭 준비 운동을 한다
~. 산행/여행 시에는 절대 음주를 하지 않고, 카페인도 피한다
*스포츠 손상, 'RICE 응급 처치법'
~. Rest(휴식) - 손상 부위 움직이지 않고, 24~48시간 동안 활동 최소화해서 추가 손상 막는다
~. Ice(냉찜질) - 냉찜질을 1~2시간마다 15~20분씩 시행한다. 냉찜질팩/얼음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수건을 이용한다. 감각이 떨어진 부위는 냉찜질을 피한다
~. Compression(압박) - 탄력 붕대 등으로 손상 부위를 감아서 가볍게 압박한다
~. Elevation(거상) - 손상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린다
*겨울철 '스포츠 손상' 예방하려면...
~. 운동 전/후에 반드시 준비 운동&마무리 운동을 한다
~. 스포츠 종목별로 필요한 보호 장비를 착용한다
~. 조깅 할 때는 마찰력이 좋은 운동화를 신는다
~. 운동 중 물은 조금씩 자주 마시며, 카페인 음료는 피한다
~. 경미한 손상이어도 통증이 느껴지면 진료를 받는다
겨울철 응급 상황 대처&예방에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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