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에 '음이온'이 많~데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산림욕보다 낫다는 죽림욕하러 갔다 왔습니다.
대나무 숲에서는 공기 속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 다량 발생~/병에 대한 저항성을 키우는 효과가 있는 '음이온'에 대해 살펴볼게요.
*십리대숲; 십리(약 4km) 구간의 대나무 군락지
*음이온; 눈에 보이지 않는 미립자로 마이너스(-) 전기
*죽림욕 효과의 실체인 '음이온' 효과
~. 혈액을 맑게 함
~. 공기정화력 탁월/살균력 뛰어남
~. 자율신경계를 인체에 유익하게 조절
~. 뇌에서 알파파 활동 증가 - 심신 안정 효과
~. 병에 대한 저항력 증가 - 스트레스 해소
*물과 나무가 만나면 음이온이 보통 숲보다 10배 이상 증가
*음이온 분석 결과
~. 태화강 십리대나무숲(1500~1800)/시청 앞 사거리(200~300)
~. 신불산 - 홍류폭포(15000내외)/산림 속(1200~1400)/산 정상(300~400)
*보통 대나무숲은 밖의 온도보다 4~7도 정도 낮음; 산소 발생량 높기 때문
국가정원 꽃 구경 후, 대나무숲으로 들어가니 시원~~
심신안정&스트레스 해소~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