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육아] 사교육의 시작? 언제부터?

in #kr9 years ago

읽으면서 웃음이 막 나왔어요.
울 주니어는 8살이거든요. 이것저것 해보지 않으면 소신을 갖기도 사실 힘들어요.
비싼 교구가 뭔지 뭐하는건지 알면 굳이,,,,, 엄청 비싼걸 사줄 이유도 없게 되는데 그걸 지나고서야 안다는게 함정이구요, 더 희안한건 하지 않고 지나가면 미련이 또 무지 남는다느거..^^

Sort:  

아하... 이런 실제 경험을 듣고 싶었어요 ㅎ

어릴적 교구는 집에 생활 용품으로 거의 다 대체가 가능하더군요.
심지어 교구보다 아이들은 훨씬 더 좋아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2
BTC 65100.86
ETH 1894.38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