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태풍이 서해로 진입하고 나면
소멸하던데 아직도 비는 그칠 생각을 안하네.
밤새 내린 비에도 매미의 울음은
이 아침에 계속 된다.
며칠 못 사는 녀석들이니
봐주자. 들어 주자.
비 덕분에 오늘 시원하고
태풍 몇 개 더 오면
가을 냄새도 나겠지.
요즘 세상엔
기쁨은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된다.
일정 부분
공감이 되는 말이라....
스팀은 이제 한번 펌핑 올 때 됐다.
이번주쯤 아닐까?
확 올랐다가 400원 위에서 안착해 주길..

예상대로 오늘 펌핑이 한번 있엇지만 400대는 힘이 좀 부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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