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ff
나는 글이란 것은 무조건적으로 읽는 사람에 달렸다고 생각해왔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구나 생각이 들어. 쓰는 인간도 중요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썼는지도 중요할 지도 모르겠다 싶었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까 더 그런 생각이 드네. 창작이란 것을 이제는 AI도 하는 시대고. 창작품 너머 창작자에도 눈을 주는 게 음..
그냥 아무 정보없이 순수하게 작품을 즐기는게 장땡!! 작가에 대해 이런저런 판단이 선다면 하나의 벽이 생기는것과 다름없지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_)
리스팀!!! 한때 에능에서까지 광고한 소설입니다.
앗 리스팀 감사해요, 2003년도 mbc 책을 읽읍시다 엿죠, 저도 그때 읽엇답니다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
나는 글이란 것은 무조건적으로 읽는 사람에 달렸다고 생각해왔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구나 생각이 들어. 쓰는 인간도 중요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썼는지도 중요할 지도 모르겠다 싶었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까 더 그런 생각이 드네. 창작이란 것을 이제는 AI도 하는 시대고. 창작품 너머 창작자에도 눈을 주는 게 음..
그냥 아무 정보없이 순수하게 작품을 즐기는게 장땡!!
작가에 대해 이런저런 판단이 선다면 하나의 벽이 생기는것과 다름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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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