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인터뷰#17-2] 마도로스 김 (악착같은 미련)View the full contextnoah326 (60)in #kr • 8 years ago 얼씨구 절씨구... 적절한 짤들...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왠지 친구분... 앞으로도 결혼은 힘드실듯... 넘 순정파십니다. ㅠㅠ
제가 맨날 그 친구를 유일하게 갈구는 항목입니다...언제까지 첫사랑에 빠져서 살거냐는...ㅋ "바부탱이 노총각아~~"(실제로는 매우 쎈 덕담?을 해줍니다만...ㅋ)라고 구박을 해댑니다만, 사람마음이란게 참...좋은 짝을 만나겠거니...하다 못해 말못하는 인어공주라도 만나겠거니 하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