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빚'은 '자산'에 투자해야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회계상이 아닌, 현실상(?)으로..ㅎㅎ)
만약 전세에 들어갈 2억을 빚으로 대체하고,
자신 소유의 2억을 믿을만한, 4.3% 이상의 투자처에 투자하신다면
빚을 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단지
여유자금을 갖기 위해 빚을 내고
그 여유자금을 그저 은행예금같은 곳에 넣어두실거라면
차라리 최대한 자신의 돈으로 전세를 지불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생각됩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여윳돈을 갖고 있어야 하겠지만요ㅎㅎ)
부동산 투자라면 다르겠지만,
'전세'는 가치 상승을 기대 할 '자산'이 아니기때문입니당ㅎㅎ
이것도 저의 생각일뿐이고,
좀 더 인터넷 검색도 하시면서 잘 선택하시길 바랄게욥!! 🙂 퐈이팅!!!
뉴위즈님의 상세한 답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단지 여유자금은 아니옵고
경매를 계속 할 예정인데 무리해서 빚을 낼지,
아님 차근차근 모아서 다음을 계획할지가 고민이 되어 적어보았어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