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0(목) 아쉬움도 흐려진다.
올해가 이제 이틀
아니 하루 반나절 남았다.
시간이 지난들
나이한살 더먹는 거 외에 뭐가 있을까만
내년은
올해보다 좀 나아질만것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한가지는 있겠다.
편하게 누워서 잠을 잘 수 있는
캠핑용 자동차를 장만할거다.
그러기위해 열심히 찾아본다.
자동차를 보다가
필요한 장비를 보다가.
몇달간 이러고 있는데
아직
결정된게 하나도 없다..
이런걸 결정장애라 하는 것인가?
요즘 들여다 보고 있는것은
주행충전과 태양광충전을 동시에 지원하는
MPPT의 용량과 세팅방법이다.
어렵다..
잘 놀기는 쉽지 않죠.^^
젊어서나 나이먹어서나
노는것도 힘드네요^^
내년에는 정말 훌륭한 한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