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마음속 제2의 고향
푸른 하늘이 감사주고, 출렁이는 맑은 바다가 맘을 설래게 하는 그곳
올레길을 걸으며 눈물을 흘릴수 있는 그 곳.
많이 걸어 발이 아파 올때쯤 보이는 더 큰 무대
그곳을 다녀 온후 어찌 그림을 그리지 않으리오!!!
세상아! 제주를 이세상에 준거에 감사한다.
(이 곳은 저에게 잊을수 없는곳이다. 아내가 유산후 맘 고생ㅇ으로 찾은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에 방명록에
" 셋이 되어 돌아 오마" 적고 한달후 임신이 되어 지금 4살 딸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기억)
에고 스팀아트에 있길래 글 올렸더니... 여기에 같이 올라 오네^^
본의 아닌 포스팅이 되어 버렸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제주도에 있었군요.
지금 4살 딸이 각별하겠네요.
이뻐요 요즘은 자기 주장이 강해서 말도 않듣고... 그러다 나중에 아빠 내가 미안 그래요 ㅋㅋ
그후로 제주 3번 갔네요, 제주를 기억 하더라구요^^
첫 제주에 남자들끼리만 가서 다음에는 꼭 여자와 오리라 했는데 그 다음해에 여자들 무더기로 데려 갔었네요. 그래서 다음에는 꼭 여자와 단 둘이 오리라고 했는데 그 다음은 두 여자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 다음엔 세 명의 여자를 데리고 갔구요. ㅋㅋ
음.... 계산법이 .. 어지럽군요 해답은 있는 거지요?^^
가족의 구성 인원은 ㅎㅎㅎ
ㅋㅋ
음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
제주도는 항상 이쁜 추억이 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축하하구요
그럼 그 아이가 지금 딸? ^^
넵!! 딩동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