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제주의 게스트하우스View the full contextcodingman (64)in #kr • 8 years ago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제주도에 있었군요. 지금 4살 딸이 각별하겠네요.
이뻐요 요즘은 자기 주장이 강해서 말도 않듣고... 그러다 나중에 아빠 내가 미안 그래요 ㅋㅋ
그후로 제주 3번 갔네요, 제주를 기억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