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즐기는 소소한 취미. 마그넷 구입하기 (냉장고 자석)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오랜만에 여행기와 이벤트가 아닌
일상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것도 사실 여행의 에필로그라고 할까요?
바로 대표 여행기념품인
마그넷
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마그넷은 냉장고 좌석이라고도 부르죠.
여행에서 즐기는 소소한 취미가 바로 마그넷 구입하기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수많은 마그넷을 모았답니다. 물론 제가 가지 못한 곳들은 지인들을 통해 선물 받은 것들도 꽤나 됩니다. 아직 회사에 10개 정도는 더 있는 것 같아요.
몇 지역 소개하자면.
사진의 자석들은 일본입니다.
북해도, 나가사키, 고베 등등 있어요.
우측 상단에 곰세마리는
일본 구마모토현의 마스코드 '쿠마몬' 이라는 귀여운 친구입니다.
이곳은 인도차이나 반도.
제 저서의 주인공인 캄보디아, 베트남이 있는 인도차이나반도입니다.
상단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자석과 우측엔 미얀마 양곤의 쉐다곤파고다가 보이네요.
중단의 왼쪽엔 냐짱! 그리고 라오스 루앙프라방과 태국을 상징하는 코끼리도 보입니다.
중국. 몰디브. 싱가포르. 발리 등등
여기는 유럽!
가장 좋아하는 마그넷이 모여있는 유럽입니다. 특히 상단의 이탈리아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아낍니다. 네르하 또한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라 마그넷을 사왔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그넷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앞으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부담이 안되는 기념품이니 한번 도전해보시는것도!
옛날에 냉장고에 맡이 붙였었는데`
추억의 자석이군요
추억의 자석이죠! ㅎ 여행의 기념품으로 재탄생:)
저도 자석조금 그리고 장식품 스벅 커피잔 정도 생각나는데로 모으고 있습니다ㅎㅎ
스벅 커피잔도 많이 사오더라구요. 특히 시티텀블러!
저도 냉장고에 이것저것 붙어있습니다. 간단한 기념품이면서도 추억하기에는 딱인거 같아요
맞아요. 작은 기념품이라 가격이나 무게도 부담이 없고 추억하기에 좋으니까요.
캐나다 마그넷이 참 독특하고 귀엽네요.^^
저는 딱히 여행에서의 취미는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캐나다는 안가봤는데 마그넷이 3개나 있네요^^;
정말 여행 많이 다니셨다 'ㅇ'오오...
저는 도시별로 엽서를 사서 부모님과 동생에게 편지를 써서 우편으로 보내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 시기에 생각했던 것들이 담아있어서 좋더라구요.
우표도 우표인데 도장찍기를 모으는!!
오옷. 애나님 감성 취미인걸요 ㅎㅎ 가끔 몇몇 여행자분들이 이런 취미가 있는 걸 알았지만 가까운곳에 애나님이!!
아핫, 감성 취미라니 ㅎㅎㅎ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해서 짐도 잘 안늘리고 뭘 사고 싶어도 몇번이나 고민했다가 그냥 내려놓는 것 같아요. 그러다 선택한 것이 과하지도 않고 도시의 특색있는 무언가를 무얼로 남길까하다가 생긴 취미였어요 ㅎㅎ
가족들도 좋아하니 1석 2조!
저에게 익숙한 두바이!!!
엄청나게 여행다니셨네요~^^
제가 직접 산 것도 많지만, 선물 받은 것도 꽤 많아요 :)
와 정말 많이 모으셨네요!
저는 여행가면 무조건 맛집탐방을 하는것 같아요 ㅎㅎ
맛집탐방 좋죠! 전 은근히 맛집 탐방을 안하는 편이라... (끌리는대로 들어갑니다)
저도 이거 시작해서 꽤 모았어요 ^^
옛날 부터 했으면 진짜 많을텐데... 아쉬워요 ㅎ
저 순간 트래블워커님이랑 김작가님이 동일인물인줄 착각할뻔했어요 ㅎㅎ 그러고보니, 전 여행지의 자석이 단 한개도 없군요;ㅠ
자석말고 다른걸 사오셨겠죠? ㅎㅎㅎ김작가님이 저랑 비슷한 컬렉션을 갖고 있으셔서 깜짝 놀랐네요 ㅋㅋㅋㅋ
오호!! 공감대 형성!!
그러네요 ㅎㅎㅎ
귀엽고 앙증맞은
마그넷이 너무 많은데요!!!
감사합니다. 가끔 아무리 찾아도 성에 안차는 게 많을때가 있어요 ㅋㅋ 그럴땐 정말 가게마다 다 뒤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