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엄마와 딸View the full contextmugando (38)in #kr • 8 years ago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따님이 어머님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제입장에선 부럽네요..
우리딸도 그렇게 생각해주었음 하네요^^
어느 사연인지 모르지만 기운내세요!!
^^감사해요~ 전 미국에 혼자 나와있어요 ㅠ
여기선 대학에 들어갈때 거의 아이들과 떨어져 지냅니다.
그래서 저도 그시간이 얼마 안남아 멈춰지는것 같아요.. 길어야 5년 ㅠㅠ..
언젠가 우리 아이들도 @mugando님과 비슷한 마음을 가질까요??
미국에서도 혼자 잘 지내는 @mugando님을 부모님은 자랑스러워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