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라운지 이용기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제2여객터미널
안녕하세요 :) @mimitravel의 미미입니다.
이번 영국여행때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올해 1월에 개장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다녀왔습니다.
주문한 인터넷 면세품을 찾고나오니 바로앞에 마티나 라운지가 있었습니다.
/ 마티나 라운지 이용 /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PP카드를 소지하고 있거나
삼성, 국민, 롯데, 비자,마스터 카드등의 혜택(카드별로 상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혹은 유료결재후 이용가능)
기존의 제1터미널의 라운지는 면접이 좁아 식사시간에는
줄을 길게 서는 경우가 많았는데 제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는
면적이 넓어 수용인원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식사시간에는 살짝 붐빕니다)
밝고 깔끔한 실내는 1인, 2인, 4인 테이블이 세팅되어있습니다.
저는 아들과 2인테이블에 앉자고 했지만
쿨하게 각자 앉자며 1인테이블에 앉는 꼬맹이입니다. ㅠㅠㅋ
/ 마티나 라운지 음식 /
전체적으로 가짓수가 훨씬 많았던 2터미널 라운지입니다.
다양한 샐러드를 시작으로 핫디쉬에는 버팔로윙, 새우튀김, 찹스테이크,
야채구이, 볶음밥등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고 미역국과 닭죽도 있었어요.
그런데 아들이 1터미널 라운지에서 항상 먹던 순살치킨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샌드위치도 안보여서 둘이서 약간 실망 ㅜㅜ...
그래도 새우튀김과 찹스테이크 + 밥 + 죽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디저트 부분을 빼놓을 수 없겠죠. :D
베이커리가 빵은적었지만 케이크 종류가 아주 다양했으며
싱싱한 생과일도 3~4가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원한 맥주와 와인, 탄산음료, 오렌지주스등과
출국전에 이상하게 더 먹고싶은 컵라면(신라면, 튀김우동)이 있습니다.
이 날은 컵라면을 먹지않고 꾹 참았습니다.
캐리어에 벌써 컵라면을 몇 개 챙겨놓았기에 ㅎㅎㅎ
/ 마티나 라운지 시설 /
라운지 입구에 들어셔면 왼쪽으로 짐보관소가 있습니다.
기내캐리어나 면세품이 많을때 이용하시면 편할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잡지가 구비되어 있어 읽을거리가 있어 좋았어요.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 라운지에만 있는 어린이공간입니다.
유아,소아가 있는 가족들은 이곳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바닥이 마루라서 어린아가들에게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이상,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라운지 이용기였습니다. ^^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매번 들러주시는 오치님 감사합니다 ^^
얼마 전 저도 리뷰를 했었는데.. 저보다 사진도 훨씬 좋고 내용도 알차네요 ㅎㅎ 좋습니다!
앗 방금 작성하신 리뷰 보고왔습니다. ㅎㅎ
저보다 사진도 상세하게 많이 찍으셨던걸요 ^^
저도 다음주에 출장이 잡혀있어서 조만간 가게 될듯 하네용 ^^
다음주 해외출장가시는군요. ^^
넓고 깨끗해서 이용하시기 좋으실것 같아요~ 잘 다녀오세용~~
오오 여행 전 맛있는 거 먹고 휴식하기에 딱 좋네요 :) 공항 라운지는 한번도 이용한 적이 없어서 처음 봤어요 ㅎㅎㅎㅎ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에서 라운지 이용하면 딱 좋겠더라구요. ^^
이용가능한 카드 있으면 꼭 사용해보세요~
오마낫, 맨날 코딱지만한 라스베가스 라운지만 이용하다가 여기 보니까 호텔같아요 ㅋㅋㅋㅋ 아이들이 함께할만한 장소도 참 잘 되어 있네요 :)
라스베가스 라운지가 그렇게 작다니, 저도 몰랐습니다. ㅎㅎㅎ
여기 새로 오픈한 곳이라 넓고 쾌적해서 참 괜찮더라구요 ^^
라운지 가보고싶어용 ~~ 무료카드가 있음 좋으련만 ㅠ 언젠가 가볼 수 있겠죵? ㅎㅎㅎ
8월 출국은 시간이 빠듯할거같아서 못가니 아쉬워요.
진짜 라운지는 PP카드나 무료이용카드 있으면 꿀인데요 ㅠㅠ
8월 출국때 시간이 빠듯해서 못가시나보네요. 조금 일찍 가보시는건 어떠실지 ^^
저는 3월에 2터미널 갔을 당시 땅콩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갔었는데... 마티나 갈걸 그랬네요ㅠㅠ 음식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대한항공 라운지도 새로 오픈해서 사진보니 정말 좋던데 음식은 ^^; 부족한듯보여서
저도 마티나라운지를 다녀왔답니다. 다음에는 마티나 라운지 이용해보세요~~
오 좋네요. 처음봤어요 +_+(나가본적이 거의없어서..)
저는 저런데 가서 맥주나 축낼 것 같네요.
비행기에서도 맥주를 2캔은 먹어주는 도선생입니다.
새로생겨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어서 좋더라구요. ^^
사실 저런곳에서 맥주나 술을 축내는게 제일 이익입니다.ㅋㅋㅋ
(그러나 정작 저는 술을 잘 못해서 ㅠㅠ 밥으로 축냅니다)
당연히 소주는 없겠지요?
소주는 없습니다. 아마도 소주가 있다면...
많은분들이 저기서 취하실것 같아요. ㅋㅋ
그걸 방지하기위해(?) 없는게 아닐까요?
그렇네요 저도 생각이 짧았습니다. ㅋㅋㅋ 무슨 술집 냄새가 날 것 같네요 ㅋㅋ
저도 해외 여행 너무 가고 싶네요~
작년엔 연휴가 좀 있어서 다녀왔었는데 올해는 와이프님이 너무 바쁘시네요
올해 바쁘시면 미리 내년 여행계획 세워두시는거 어떠세요? ^^
저는 여행가기전에 계획짤때부터 설레이고 좋더라구요. ㅎㅎ
오 2터미널 마티나군요! 인천은 라운지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2터미널은 아직 괜찮은가 보네요 ㅎㅎ
인천은 라운지 키 억세스 라운지는 특히 안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2터미널 자체가 사람이 적고 여유로워서 라운지도 좀 여유롭더라구요. ^^
그럼 씨너님은 인천에서 어떤 라운지 이용하시나요? ㅎㅎ
인천을 가야하는 경우에는 장거리 직항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서,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클래스 발권을 합니다. KAL 프리스티지 라운지 이용을 주로 합니다(해봐야 몇 번 ㅎㅎ). 예전에 PP들고 허브갔다가 사람 수에 놀라서 ㅎㅎㅎㅎ
아주 바람직하십니다.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클래스 발권! ^^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발권 + 라운지 이용 정말 좋지요. ^^
pp들고 갈때는 식사시간때 아주 붐비긴하죠. 줄도 길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