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피서] 추천 여행지 – 특급 야영장View the full contextmimistar (67)in #kr • 8 years ago ㅎㅎ여러모로 격공하네요.ㅎㅎ 잠깐의 물놀이도 짐은 왜 이렇게 많은지요ㅎ 격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네요 ㅎㅎ 날씨탓을 해 봅니다. ^^
그러게요...잠시라도 밖에 나갔다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날씨입니다.
계곡물에 몸담그고 있을 땐 좋았는데, 집에 올때, 쌀 짐들 보니, 절로 한숨이...ㅎ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간 놀이라, 아이들 못지않게 신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