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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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바보가 아니다.

진심인지 아닌지 우리는 직감으로 안다.

성공하고 싶다면,
진심으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번듯한 사람보다 자연스러운 사람이 더 그리운 시대가 된 것 같다.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조금씩은 다 외롭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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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듯한 사람보다 자연스러운 사람이 더 그리운 시대가 된 것 같다.

이 문장 너무 좋습니다. 자연스러움을 이기는 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자연스러움엔 따뜻함, 배려, 온화함, 여유, 존중이 자동으로 포함되어 있는 느낌적인 느낌.

<자연스러움엔 따뜻함, 배려, 온화함, 여유, 존중이 자동으로 포함되어 있는 느낌적인 느낌>

고물님의 이 말씀 너무 좋아요..!!!!!!

둘째가 몸살이나서 못만났네요.. ㅎㅎ 전화로안부는 전해드리긴했는데~ 셋째가 아직 돌전이라 정신없이 지내고있데요...ㅎㅎ

오!!!! 홀릭님이 셋째를 낳으셨군요!!!!!

어딜가나 진심은 통하나 봅니다^^

진심은 진심을 알아보겠죠.

자연스럽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상대방에게 가기 까지는.
나는 다가가야 하고, 상대방은 그것을 오롯이 느껴야 하니까. 그래서 오랜 시간이 걸려도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롭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