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인터뷰#15] 구두방의 철학자View the full contextmastertri (65)in #kr • 8 years ago 따뜻한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구두 굽이 닳는 형태가 주인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거라고 하던데, 갑자기 구두에게 미안해 집니다. ㅠ 경기가 좋지 않아 희망을 잃은 분들께 괜히 숙연해 지네요..
한번의 실패로 인생도 실패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나쁜일을 하다가 실패 했다면, 죗값을 당연히 받아야겠지만, 옳은일을 하고도 재기의 기회가 없다면 참으로 힘들어 지니, 보다 더 나은 시스팀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