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경기가 어렵긴 어렵습니다.
오랜만에 베트남 호치민 내 지인들을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당연히 일 얘기도 서로 주고 받았는데요,
지인들 전부 모이면, 아프리카 빼고는 미국, 캐나다, 유럽, 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동 바이어들 현황이 모입니다.
전 세계가 어려운데,
유럽이 특.히.나 어렵군요.
이야기들을 종합하면 독보적(?)으로 유럽이 힘들어하네요.
숨만 쉬고 있는 정도로 보입니다.
유럽 안에서도 북유럽이 특히 힘들어 보이는데,
단순히 비즈니스가 좀 안 좋다 수준이 아니라,
캐시 자체가 없나 봅니다.
아무래도 유로화가 아닌 자체 통화를 쓰면서 금리 인상 발 유탄을 오랫동안 맞고 있나 봅니다.
2023년 제발 무난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 세상 전체가 힘든 시기인듯... 모두 잘 이겨내길!!
오랜만이세요!!
자주 좀 오세요.ㅎㅎ
진짜 올해는 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