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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0701 축알못인 나도 너무나 재밌게 본 축구경기. 프랑스 음바페
공감해요. 난타전 재미있었어요. 원래 프랑스 축구는 별칭이 "아트 사커"에요. 예술적으로 한다는 의미죠. 지단 시절에 유명했죠. 가끔 한 번 잘하는데 올해가 그때인가 봐요. 근데 아르헨티나가 요새 예전 모습도 아니었고 키퍼가 한두개는 막아줄 수 있었지 않나 싶어요. 조현우 키퍼처럼요. 독일 탈락했고 이탈리아는 이번에 월드컵에 오지도 못했으니 프랑스도 일단 가능성은 높아졌겠네요^^
아..아트사커...
진짜 프랑스가 골 넣은걸 보면 패스 3~4번만에 깔끔하게 딱 넣어버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