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줄여 말하자면
나라에 돈을 써야하는데
국내에서 돈을 빌리느냐 vs 국외에서 빌리느냐 가
가장 중요한 문제인거 같애요.
재정파탄 나는 다른 나라 예를 많이 드는
그리스 경우
EU 국가인 독일한테 빚을 져서
돈 값으라고 하니 돈 없어 부도난 경우고
한국도 IMF 겪은 이유도
해외에서 돈을 갚으라고 하는데
당장 돈이 없으니 부도난 것 처럼요..
사실 언론사들은 이런 인과 관계를 알려준
다음에
이런 논쟁을 해도 충분한데..
왜 마치
제2 IMF 올 듯이 공포감만 조성하는게 참;; 그렇습니다.ㅎㅎ
요즘 언론기관이 제기능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방문해서 좋은 견해 주신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