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훨씬 기분이 좋아졌고 행복하며 가벼움을 느꼈다"
한때는 잘나가는 대기업에 다니며 무엇하나 부족함 없던 사람이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면서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이미 가지고 있음에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며 새로운 물건에 갈망한다.
나 역시도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한는 성격에
당장에 필요없는 물건도 버리지 못하고 자꾸 쌓아만 놓는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방영중인 미니멀리즘은 소유할수록 행복한가?라는비움의 미학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갖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며 이런 욕망들을 계속 채워 나간다.
그리고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한다.
남들 기준의 성공과 많은 것을 가졌던 사람들.
즉 우리가 성공한 사람이라고 부르는 그 사람들이 과연 행복한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았다.
그들은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물건을 구매하지만 물건들을 채우기 시작하면서 공허만 더 해 간다고 한다.
미니멀리즘은 급진적 생활방식이 아니다
바로 구매를 멈추고 물건들을 버리는 무소유의 생활을 강요한 것 또한 아니다.
자신감도, 목적도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물건을 사는 것으로는 공허함을 채울수 없다는걸 말하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하면서 점점 중독 되어간다.
광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발전된 기술과 정보를 통해 이런 중독을 부추김 당한다.
우리에게 보여지는 달콤한 광고들은 우리 삶이 완벽해야 한다고 말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극은 강해지고 압박도 늘어나고 선택사항도 많아지며, 매체도 많아졌다.
값싼 물건들의 등장과 구하기도 쉽고,
인터넷으로 24시간 언제든지 구매할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 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행복하지 않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는 욕구를 억제하지 못해서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물건이 많아지면서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
하지만 큰 공간의 집이 있어도 그 공간을 약 40%정도 밖에 사용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이게 내 삶에 가치가 있는 물건일까? 그렇지 않다면 버려야 한다.
물건을 줄임으로써 나를 둘러싼 혼라스러운 세상에서 벗어나 열정적인 삶을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미니멀리즘에서는 보여주려고 한다.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욕심과 욕망에서 벗어나며,
가치가 있는 물건들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법.
이밖에도 프로젝트333등 (3개월간 33개의 물건으로만 생활하는 방법)
다양한 방법들을 공유하고 있다.
미니멀리즘을 보면서 작은 울림들이 느껴진다.
다큐를 보면서 조금씩 실천해 본다면 분명 지금보다는
더 행복할 수 있다는 희망들이 느껴진다.
유명한 영화배우이자 백만장자인 짐 캐리의 명언으로 마무리 하려고 한다.
사진출처:넷플릭스"미니멀리즘"
한사람이 살아가는데 너무도 많은 가지수에 놀라곤하죠 비움의 미학이 필요한것 같아요
비운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또 하나씩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 나이드니 미니멀리즘 정말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근데 실천이 쉽지 않군요~^^
처음에는 과감함이 좀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미니멀리스트로 살기엔 제 욕심이 너무 큰 걸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되는 포스팅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누구나 다양한 욕심들이 있는것 같아요. 필요한 것만 소유하는 생활! 그런 생활을 위해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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